젠장...

요즘 들어 자꾸 눈에 들어와 밟힌다.
사랑하는 사람도 아닌데 자꾸 내 마음에 그리움을 만든다.

왜 항상 소중한 사람들은 곁에서 없어져야 그 진가를 알게되고
뒤늦게 후회하게 되는 걸까...

사람은, 아니 나는 아직도 사람의 소중함을, 그리고 그 진면목을 보지 못하는가보다.

http://bloggernews.media.daum.net/news/6735064


by 에르미스 | 2010/04/25 21:22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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